본래 그녀는 아주 작은 선령이었다. 과거 화신에게서 갈라져 나와 정처없이 흐르다 어느 추운 들판과 따뜻한 바람이 닿는 경계선에 앉았다. 티바트에 어두운 구름이 하늘을 뒤덮었던 때, 누군가의 은혜로 선령이 아닌 '인간' 으로서 시간을 얻어 새롭게 살아갈 수 있게 되었다. 몇 년 지나지 않아, 이 '누군가'— 신의 가호로 선령의 힘을 되찾게 되었으나 선령이 아닌 인간의 삶을 이어가고 있다.
| 이름 | 셀베르타 Selverta |
|---|---|
| 성별 | 여성 |
| 종족 | 선령 (→ 인간으로 위장) |
| 생일 | 9월 30일 |
| 소속 | (셀레스티아→) 몬드성 |
| 원소 | 바람 (크바레나-빛) |
| 무기 | 한손검 |
| 운명의 자리 | 물든 화지자리 |
| 비고 | ‘기록하는 자’ |
‘꿈의 여주인’ 화신에게서 갈라져나왔기에 원래의 선령과 다른 생김새를 가졌다. 일반적인 선령들과 달리 퇴화하여 지성을 잃은 상태는 아니다. 인간의 형상을 유지할 수 있는 천사에 가까운 격을 가졌지만, 인간을 인도하고 사랑하는 선령의 강한 열망을 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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